여호와의 인자와 긍휼이 무궁하시므로 우리가 진멸되지 아니함이니이다 이것들이 아침마다 새로우니 주의 성실하심이 크시도소이다
내가 '진멸되지 아니함'을 실감했던 순간이 있었나요? 하나님의 긍휼이 나를 붙잡아 주셨다고 느꼈던 경험을 나눠봅시다.
"아침마다 새롭다"는 말씀이 오늘 나의 삶에 어떤 소망을 줍니까? 매일 아침을 새롭게 시작하기 위해 내가 할 수 있는 구체적인 한 가지는 무엇일까요?
또 여호와를 기뻐하라 그가 네 마음의 소원을 네게 이루어 주시리로다 네 길을 여호와께 맡기라 그를 의지하면 그가 이루시고 네 의를 빛 같이 나타내시며 네 공의를 정오의 빛 같이 하시리로다
"여호와를 기뻐하라"는 명령이 내게는 어떤 의미로 다가옵니까? 나는 무엇을 기뻐하며 살고 있는지 솔직하게 나눠봅시다.
내 길을 여호와께 맡기는 것이 가장 어렵게 느껴지는 영역은 어디인가요? 그 영역을 하나님께 내어드리기 위해 어떤 기도를 드릴 수 있을까요?
진실로 다시 너희에게 이르노니 너희 중의 두 사람이 땅에서 합심하여 무엇이든지 구하면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께서 그들을 위하여 이루게 하시리라 두세 사람이 내 이름으로 모인 곳에는 나도 그들 중에 있느니라
함께 드린 기도를 통해 하나님의 응답을 경험한 적이 있나요? 혼자 기도할 때와 함께 기도할 때의 차이를 느낀 경험을 나눠봅시다.
지금 이 목장이 '합심하여' 함께 구해야 할 기도 제목이 있다면 무엇인지 함께 나누고, 실제로 그 기도를 함께 드려봅시다.
또 약속하신 이는 미쁘시니 우리가 믿는 도리의 소망을 움직이지 말며 굳게 잡고 서로 돌아보아 사랑과 선행을 격려하며 모이기를 폐하는 어떤 사람들의 습관과 같이 하지 말고 오직 권하여 그 날이 가까움을 볼수록 더욱 그리하자
신앙생활을 하면서 공동체의 모임이 나에게 어떤 힘이 되었나요? 혹은 모임에 나오기 어려웠던 시기가 있었다면, 그때 무엇이 다시 나오게 했나요?
"서로 돌아보아 사랑과 선행을 격려하라"는 말씀처럼, 내가 이 목장 안에서 더 구체적으로 실천할 수 있는 것은 무엇일까요?
너희 말을 항상 은혜 가운데서 소금으로 맛을 냄과 같이 하라 그리하면 각 사람에게 마땅히 대답할 것을 알리라
누군가의 말 한마디가 내 삶에 '소금' 같은 역할을 했던 경험이 있나요? 반대로 내 말이 누군가에게 상처가 되었던 순간을 돌아본다면 어떤 생각이 드나요?
일상의 어떤 대화 상황에서 '은혜로운 말'을 하기가 가장 어렵나요? 그 상황에서 말하기 전에 내가 실천할 수 있는 한 가지 습관을 나눠봅시다.